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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이츠나인, 주 4.5일제 도입으로 임직원 복지 강화
작성일자 2022-11-28


사진 제공-로이츠나인

최근 대선을 앞두고 근로시간 단축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국내 모니터필름 전문 기업인 ㈜로이츠나인이 중소기업 임직원 복지 강화에 나섰다. 로이츠나인은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급여 차감이나 연차 소진 없이 기존과 같은 조건으로 주 4.5일제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2월 28일(월)부터 적용된다.

로이츠나인은 임직원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해 매주 원하는 요일을 정해 오후 1시 30분에 출근하도록 지원하며, 만약 불가피하게 주5일 근무를 할 경우 0.5일에 대한 수당은 급여로 환산해 지급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도입하였다.

이 외에도 로이츠나인은 임직원에게 ▲급여일 조기퇴근 ▲생일자 상품권 증정 및 조기퇴근 ▲장기근속자 휴가 지원 ▲우수사원 포상제 등을 제공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점심 식대 지원 ▲90분 점심시간 ▲주차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를 신설한 바 있다.

한편 에스뷰, 맥컬리, 브레이코, 글로리테이지 등의 글로벌브랜드를 보유한 로이츠나인은 프리미엄 기능성 액정보호필름을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영역을 뻗어나가는 중소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광명에 위치하고 있으며, 회사 소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