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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레이코, 손목터널증후군에 도움주는 관절보호대 핑크 컬러 선보여
작성일자 2022-11-28



육아, 가사와 같은 일상 생활 속, 장시간 컴퓨터 사용, 스마트폰 사용 등 지금도 우리의 손목은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손목터널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7만 명으로, 하루 평균 464명이 손목통증으로 병원을 찾는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3배 정도가 많고, 주로 40~60대에서 발생한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로 형성된 수근관이 좁아지거나 압박을 받으며 신경이 눌려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치료가 필요하지만, 증상이 더 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구부러지지 않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컴퓨터 사용의 경우 손목 받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계속해서 움직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호대를 착용하여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다.

브레이코 네오프렌 손목보호대(WS10)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신축성 있는 소재로 손목 관절을 탄력 있게 압박하여 손목부위를 잡아준다.

보호대 안쪽 면에 통기성 홀이 있어 땀이나 공기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편안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벨크로 스트랩으로는 손목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고 손목을 움직여도 미끄러움이 적고 단단하게 고정된다.

손목보호대를 사용후에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자 최대 상거래업체 초이스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품질과 가격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브레이코(BRACOO)는 손목보호대 외에도 허리, 무릎, 발목, 팔꿈치 등 다양한 보호대를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브레이코(BRACO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